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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OECD Health Statistics 2021(요약본) 소책자


OECD Health Statistics 2021(요약본) 소책자


◈목차

 


Ⅰ. 건강상태
1. 기대수명
2. 영아사망률
3. 연령표준화 사망률
3-1. 암
3-2. 순환기계 질환
3-3. 호흡기계 질환
3-4. 당뇨병
3-5. 치매
3-6. 자살
4. 회피가능사망률
5.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 비율

Ⅱ. 건강 위험요인
6. 주류 소비량
7. 흡연율
8. 과체중 또는 비만 인구 비율

Ⅲ. 보건의료자원
9. 임상 의사 수
10. 의학계열 졸업자 수
11. 임상 간호인력 수
12. 간호대학 졸업자 수
13. 간호사 임금소득
14. 총 병원 병상 수
15. 급성기 병원 병상 수
16. 컴퓨터단층촬영(CT) 스캐너 보유 대수
17. 자기공명영상(MRI) 장비 보유 대수

Ⅳ. 보건의료이용
18. 국민 1인당 의사 외래진료 횟수
19. 국민 1인당 치과의사 외래진료 횟수
20. 환자 1인당 병원 전체 평균 재원일수
21. 환자 1인당 급성기 진료 평균 재원일수
22. 제왕절개 건수
23.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건수
24.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건수

Ⅴ. 보건의료비용
25.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의료비
26. 경상의료비 중 정부·의무가입제도 비중
27. 경상의료비 중 가계직접부담 비중
28.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

Ⅵ. 의약품 시장
29. 의약품 소비량
30. 의약품 판매액

Ⅶ. 장기요양
31. 장기요양 병원 병상과 시설 침상 수
32.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


◈본문


I 이용자를 위하여
 

 

 
OECD Health Statistics 개요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회원국의  각종  보건의료 분야 통계를 수집하여 매년 6월말〜7월초 통계 포털*을 통해 rOECD Health Statistics」를 발표함(’21. 7. 2. 발표)
 
* OECD 에서 제공하는 웹 기반 데이터베이스, http://oecd.org/health/health-data.htm
 
- 건강수준, 건강 위험요인,보건의료자원,보건의료이용, 보건의료비용 등 다양한 주제의 통계를 수록함
 
» OECD는 경제사회 및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필요 통계를 개발하고 필요도가 낮아진 통계는 삭제하면서 통계 지표를 관리함
 
» 최근 들어 다른 국제기구(WHO, EU 등)와 공동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데이터 공유체계를 마련하여 통계 생산의 효율화를 추진함
 
» 우리나라는 1996년 12월 OECD 가입 이후 매년 자료를 제출하고 있으며,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 암센터,질병관리청,통계청,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기관의 협조로 산출함 (가나다 순)
 
이용시유의점
 
» 이 책자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통계는 2019년을 기준 시점*으로 함
* 2019년 수치가 없는 국가는 과거 2개년까지 인접 정보로 대체
 
» 각 그림 하단에 있는 Statlink를 클릭하거나,주소를 인터넷 창에 입력하면 해당 표와 그림이 수록된 엑셀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함.
 
 
I 주요내용(요약)
 
이 책자는 OECD가 2021 년 7월 2일 공표한 보건의료 통계(Health Statistics 2021) 중 주요 지표를 선정하여, 업무상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으로 주로 2019년 기준의 수치를 수록하고 있음
* 관련 자료는 OECD 홈페이지(http://oecd.org/els/health_systems/health-data.htm)에서도 확인이 가능함
 
»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OECD 평균 (81.0년)보다 2.3년 긴 것으로 나타남
 
-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2014년에 비해 1.5년 증가하여, OECD 평균 증가 수준(0.7년)보다 높음
 
-  OECD 회원국 중에서 기대수명이 가장 긴 나라는 일본(84.4년)이고,스위스(84.0년),스페인(83.9년), 이탈리아 (83.6 년)가그 뒤를 이음
 
- 반면,멕시코(75.1 년),라트비아(75.5년),리투아니아 (76.4년),헝가리(76.4년)는 기대수명이 짧은 국가임
 
»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51.8명으로 OECD 평균(186.3명)보다 34.5명 낮음
 
- 이는 OECD 회원국 중에서 다섯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암에 의한 사망률이 가장 낮은 국가는 멕시코(117.5명, 2017년),가장 높은 국가는 헝가리(263.7명)임
 
»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4.6명으로 OECD 평균(10.9명)보다 높음
 
- 다만,우리나라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2014년에 비해 2.2명 감소함(0티3D 평균은 1.2명 감소)
 
» 회피가능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39.0명으로 OECD 평균(201.5명)보다 낮음
 
- 2014년에 비해 35.0명 감소함(◦티그D 평균은 12.4명 감소) » 15세 이상 인구 중 매일 담배를 피우는 인구를 집계한 흡연율은 16.4%로 OECD 평균과 동일함 - 2014년에 비해 3.6%p 감소함
 
- OECD 회원국 중에서 흡연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코스타리카(4.2%, 2018년)이고,가장 높은 국가는 터키 (28.0%)임
 
- 성별에 따른 흡연율을 살펴보면,여자(4.4%)는 OECD 회원국 중에서 세 번째로 낮지만,남자(28.5%)는 OECD 회원국 중에서 다섯 번째로 높음
 
» 임상 의사 수(한의사 포함)는 인구 1,000명당 2.5명 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세 번째로 적음(0티:D 평균 3.6명) - 임상 의사 수는 2014년에 비해 0.3명 증가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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