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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 적정 사용 유도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 적정 사용 유도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 발송…항불안제, 국민 8명 중 1명꼴로 복용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 1년간(‘19.4~’20.3)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 사용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발송합니다.

 ○ 이번 도우미 서한은 마약류 항불안제의 적정한 사용을 위해 의사 본인의 처방 환자수, 사용량 등을 전체 사용통계와 비교하여 과다처방 여부 등을 자가진단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 의사* 개인별로 ▴처방현황(처방건수, 처방량, 환자 1인당 사용량 등) ▴처방 상위 질병 및 성분 ▴환자 1인당 사용량 비교 ▴연령제한 환자 처방 ▴총 처방량 순위 등 12종의 정보가 제공됩니다.

      * 대상 선정 : 의사(360명), ’19.4∼’20.3 동안 항불안제 처방량 등 기준 적용

 ○ 참고로, 지난 1년간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660만명으로 국민 「8명 중 1명」 수준이었습니다.

   - 구체적으로 성별로는 「여성」(63.4%)이 「남성」(36.6%)보다 사용 비율이 높으며, 연령대별로는 「60대」( 20.4%)가 가장 많았습니다.

   - 성분별로는 「디아제팜」(319만명), 「알프라졸람」(266만명), 「로라제팜」(114만명)의 순서로 사용한 환자수가 많았으며,

   - 노인주의·연령주의 성분을 처방받은 해당 연령의 환자수는 105만명(15.9%)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식약처는 올해 추가로 프로포폴, 졸피뎀, 식욕억제제에 대해서도 도우미 서한을 발송하여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 처방을 계속해서 유도할 계획입니다.

 ○ 또한, ‘온라인 도우미 서한 시스템’을 구축(‘20.12)하여 보다 많은 의사에게 의료용 마약류의 처방분석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온라인도우미서한 시스템: 의료용 마약류 빅테이터 활용서비스(data.nims.or.kr)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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