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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신규 품목 허가 제한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신규 품목 허가 제한

오남용 우려 지속 제기…암페프라몬·마진돌, 허가 제한 성분 추가지정

 

 

□ 식품의약품안전처(이의경 처장)는 의료용 마약류 중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식욕억제제 성분인 ‘암페프라몬’과 ‘마진돌’을 8월 14일 허가 제한 성분으로 공고하고 신규 허가를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허가 제한은 그동안 식욕억제제의 적정 사용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용이 늘어나는 등 오남용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국민 안전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생산량(만정) : (’17) 242,413 → (’18) 256,628 → (’19) 283,042

※ 식욕억제제 사용 환자 수 : 128만 명(’19.7.1.~’20.5.31.)

- 참고로,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등 다른 식욕억제제 성분은 지난 2013년 이미 허가 제한 성분으로 지정된 바 있어, 이번 조치로 모든 식욕억제제 성분의 신규 허가가 제한되었습니다.

- 다만, 이번 조치와 관계없이 새로운 제형이나 수출용 제품 등의 경우에는 신규로 허가받을 수 있습니다.

○ 한편, 식약처는 이번 조치에 앞서 업계 간담회 및 의견조회를 통해 관리강화 필요성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적정 처방을 위해 대국민 홍보 활동 및 전문가 대상 추가적 안전사용 방안 마련을 추진하고, 관련 기관·업계와 협력하며 마약류로 인한 오남용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허가 제한 공고문’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알림’ → ‘공지/공고’ → ‘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의료용 마약류 허가 제한 대상 공고문



...................(계속)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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