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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인공지능 지식재산 전문기업 협의체’ 출범 및 간담회 개최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인공지능 지식재산 전문기업 협의체’출범 및 간담회 개최

-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의 지식재산 전문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 -

 


□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정상조 민간위원장은 ‘인공지능(AI) 지식재산 전문기업 협의체’ 출범과 함께, 현장 중심의 지식재산 사업 모델 및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ㅇ ‘인공지능(AI) 지식재산 전문기업 협의체’는 지식재산 서비스 기업과 지식재산 분야의 협회, 공공기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판 뉴딜’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식재산 정책・사업과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의 지식재산 전문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지식재산 전문기업 협의체구성 >

 

 

 

(기업, 13) 지식재산 서비스 기업 및 AI 개발솔루션 기업

 * 마크프로, 메카IPS, 비전인사이드, 애니파이브, 워트인텔리젼스, 위즈도메인, 윕스, 콤비로, 아이피아이, 디앤아이파비스, 광개토연구소, 트위그팜, 미소정보기술

(협회)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공공기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정보원

 


□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으로 지식재산 서비스 업계의 체질 혁신을 추진한다. 그간의 지식재산 서비스는 업체 내부 전문가의 노하우에 크게 의존하고, 단순 키워드 검색을 통한 특허데이터 추출 등 수작업을 통해 수행되는 측면이 있었다.

ㅇ 연구개발(R&D) 성과 제고, 중장기 산업 혁신전략 마련, 기업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위해 지식재산 빅데이터 분석은 필수적 요소가 되었다.

ㅇ 이에 따라, 특허데이터와 함께 기술거래‧특허소송‧가치평가 정보 등 다양한 지식재산 빅데이터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효율적‧객관적 분석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민관 합동 사업모델 및 정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뉴딜 사업 및 특허 빅데이터 분석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공유하고, 기업에서 제안한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ㅇ 시장 수요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식재산 데이터 수집‧유통‧거래 플랫폼 구축 필요성, 유사특허 검색 및 특허데이터 분류 등 지식재산(IP)-연구개발(R&D)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방안, 컴퓨팅 파워 및 데이터 바우처 등 인공지능 활용 인프라 지원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 또한, 4차산업혁명 및 코로나19로 경제·사회 구조가 격변하고 고용충격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청년 일자리를 발명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지식재산 분야의 청년 일자리 위기극복과 코로나 이후 대응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ㅇ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비대면 등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분야와 일자리 환경 변화, 새로운 일자리 사례, 지식재산 교육체계의 한계 등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식재산 일자리 개발을 위한 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같이 했다.

ㅇ 이에 따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환경 분석, 산업현장의 지식재산 핵심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와 신(新) 수요에 대응할 인력 공급간의 미스매칭 분석, 지식재산 생애주기별·분야별 일자리 분석 등을 통해 통합적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지식재산 서비스 기업이 대부분 소규모 기업인만큼 초기에는 정부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인공지능‧데이터 중심의 지식재산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지식재산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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