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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지원 위한 'AI 활용 약물재창출 방법' 특허분석 결과 발표

 

특허청,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약물재창출 방법」 특허분석 결과 발표

- 한국생명정보학회에서 발표하고 정보를 산・학・연과 공유 -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사용 가능한 인공 지능 약물재창출 기술 특허분석 결과를 8월 20일 15시 삼정호텔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는 한국생명정보학회(BIOINFO ‘20)에서 발표 한다고 밝혔다.

ㅇ 「AI·BI를 활용한 약물재창출 방법」은 인공지능(AI)과 생물정보학 (Bioinformatics)을 이용하여 약물 및 질병 관련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승인된 약물의 새로운 용도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로써 코로나-19 등 신규 바이러스에 대응하여 신속한 치료 약물 개발을 위한 약물 재창출 기술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특허분석 결과 약물 재창출 세부 기술별로 11개의 중심특허가 발굴되었으며, 관련된 특허, 논문 및 코로나-19 적용 사례 정보 등이 정보 네트워크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ㅇ 세부 기술 분야 중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에 기반을 둔 접근법”에 대한 특허출원이 가장 많았으며, 이 접근법과 질병과 관련된 단백질 정보를 중심으로 재창출 약물 탐색을 수행하는 “타겟 중심 접근법”을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재창출 약물 개발에 적용한 최근 사례들도 확인됐다.



□ 특허청은 분석결과를 ’코로나19 특허 정보 내비게이션‘ 홈페이지 (www.kipo.go.kr/ncov)와 한국생명정보학회(www.ksbi.or.kr) 게시판 등에 탑재하여 온라인을 통해서도 산·학·연 연구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 특허청 성경아 의료데이터심사팀장은 “이번 AI·BI를 활용한 약물 재창출기술 특허 분석 결과를 연구자들이 활용하면 신속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ㅇ “향후 분석 결과 공유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전략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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