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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재활의료기술의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

 

재활의료기술의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

- 2020 재활연구개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9.25.) -

 

□ 국립재활원(원장 이범석)은 9월 25일(금) 국립재활원에서 ‘재활의료기술과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2020 재활연구개발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ㅇ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에서 준비한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며, 국내 임상재활분야의 전문가와 보건의료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재활연구개발 용역과제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였다.

        * 1차는 ’임상재활연구개발의 미래‘를 주제로 2018년 10월 24일 개최

        * 2차는 ‘재활연구개발의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2019년 10월 14일 개최

        * 김연희 교수(삼성서울병원), 김동현 교수(연세대학교), 이규훈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오병모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손기영 교수(서울아산병원) 등

 

 ㅇ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하여 발표자는 화상회의 시스템(http://www.zoom.us/join)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었고, 일반 청중들은 유튜브 실시간 방송(http://www.youtube.com, 검색 창에서 '2020 재활연구개발 심포지엄'을 검색)을 통해 시청하였다.

 

□ 심포지엄에서는 국립재활원 이범석 원장의 인사말씀과 임상재활연구과 김호진 연구관의 재활연구개발지원사업 소개에 이어, 기조연설이 진행되었다.

ㅇ 기조연설에 나선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는 ‘중추신경계 장애인을 위한 기술과 활용’ 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뇌신경재활 연구방향’을 발표했고, 재활의료기술 연구 지원을 위한 향후 재활연구개발사업 과제에 대해 제언하였다.

ㅇ 이어서 중추신경계 환자의 뇌영상을 이용한 신경회복 평가, 사회복귀지원 모형(모델) 적용, 휠체어 평가와 훈련에 대한 재활의료기술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 끝으로 ‘지역사회와 임상재활의료기술의 적용방안’을 주제로 최근 쟁점인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의 수어통역 콘텐츠 개발과 장애인 주치의 시범사업 교육개발에 대한 재활연구개발사업의 우수사례 성과를 공유하였다.

 

□ 국립재활원 이범석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의료기술이 지역사회와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재활연구개발사업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2020 재활연구개발 심포지엄 개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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