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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시장 동향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시장 동향

 

 

- 정부의 지원정책과 외부 투자로 지속적인 성장 전망 -

- 의료기기 관련 규제 및 산업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 필요 -

 

 □ 산업 구조(업종별 비중 및 동향 등)

 

ㅇ 말레이시아에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200 여개 이상의 의료기기관련 산업체가 존재함.

 

ㅇ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산업은 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치과, 안과 및 일반 진료까지의 광범위한 제품과 장비를 포함한 수술용 장갑, 신체이식장치, 정형외과 장비, 투석기에서부터 영상장치까지 이르고 있음.

 

ㅇ 말레이시아는 카테테르 및 수술용 장갑의 최대 생산 및 수출국임. 카테테르의 경우 세계 시장의 80%를, 수술용 장갑을 포함한 고무 소재 장갑은 60%를 차지함.

 

ㅇ Fitch Solutions에 따르면, 2019년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약 15억 1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4% 증가한 수치임.

 

-  진단영상장비가 2019년 3억 1800만 달러로 시장의 21%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기록함. 환자용 소모품, 기타 의료 장비가 그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함.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시장, 2015-2019 (USD 백만)

 

캡처.PNG

* 출처: Fitch Solutions

 

ㅇ  2017년 말레이시아 의료 산업의 총 지출액은 520억링깃을 기록하였으며, 2020년에는 800억링깃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산업 정책 (산업, 지원 산업, 규제 산업 등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

 

ㅇ 11th Malaysia Plan (제11차 말레이시아 계획안, 2016-2020)

 

- 제11차 말레이시아 계획안에서 의료기기분야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생산부문의 하위영역으로 지정됨.

 

- 생산 자동화, R&D, 지속 가능한 생산과정, 관련산업과의 교류를 통한 생산성 극대화 등이 권장됨.  

 

ㅇ Budget 2020 (2020년 예산안)

 

- 정부는 자국 의료기기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공립 클리닉 및 병원의 장비 및 도구 교체 시, 현지 생산자가 그중 최소 30% 이상을 납품하도록 하는 이니셔티브를 도입할 계획임. 

 

- 2억 2700만링깃을 의료장비 최신화에, 9500만링깃을 의료시설 및 인프라개선을 위해 배정할 예정임.  

 

- 새로운 병원을 건설하고 기존 병원을 개선하기위해 16억링깃을 배정할 예정이며, 개선되는 병원에는 텡쿠 암 푸안 라 히마 클랑(Tengku Ampuan Rahimah Klang), 캄파 병원(Hospital Kampar), 라부안 병원(Hospital Labuan) 및 퀸 엘리자베스 2세 병원(the Queen Elizabeth II Hospital), 사바 심장 센터(Sabah Heart Centre) 등이 포함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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