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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페루 의료기기 시장 동향

페루 의료기기 시장 동향


김민성(페루 리마무역관)


- 페루 정부, 2020년을 의료 서비스 보편화의 해로 지정, 의료장비 수요 증가 예상 -
- 한국은 對페루 의료기기 수출 상위 10개국 중 하나로, 추후 수출 확대 가능성 높아 -

 

 

 

2020년, 의료 서비스 보편화의 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8e0031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5pixel, 세로 363pixel

 

 

자료 : www.gob.pe
 
□ 제품명 및 HS CODE
 
 ㅇ 제품명 : 의료기기
   - HS CODE : 전기식 의료기기(901890), 기타 내과용ㆍ외과용ㆍ수의과용 기기(902214), 내과용ㆍ외과용ㆍ실험실용 살균기(841920)
 
□ 의료기기 시장 및 수입동향
 
 ㅇ 의료기기 시장 동향
   - 보건 컨설팅 Medina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페루의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칠레, 파나마 다음으로 중남미에서 6번째로 큰 규모로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Martin Vizcarra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보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며 2020년을 의료 서비스 보편화의 해로 지정, 국내 병원 수요 충족을 위해 의료 장비 수요가 증가할 전망
 
 ㅇ 의료기기 수입 동향
   - 최근 3년 간(2017-2019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9년에 약 9천9백만 달러 규모 수입
   - 전년대비 수입은 2018년 5.7%, 2019년에는 3.9%의 증가율 기록
   - 주요 수입 국가 10개국 중 한국은 6위를 차지
   - 페루 내 의료기기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수입증가추세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
 

2017-2019년 페루 내 의료기기 수입 동향
(단위 : U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8e0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89pixel, 세로 321pixel

자료 : VERITRADE
 
 
2017-2019년 對페루 의료기기 수출 상위 10개국 동향
(단위 : U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8e0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55pixel, 세로 439pixel

자료 : VERITRADE
 
 
 ㅇ 경쟁업체 및 한국기업 동향
   - 對페루 수출 상위 10개 업체가 전체 수입량의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한국업체는 없음
   - 1위 업체는 독일의 Drägerwerk AG로 전체 수입량의 4%를 차지
   - 영국의 Elekta사는 방사선 치료 기기 수출로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
   - 혈액 투석기 공급업체인 독일 Fresenius Mecial Care는 관련 중국 업체들의 시장진입으로 점유율 감소 추세
   - 한국업체 중 1, 2, 3위는 각각 Ecoray, SG Healthcare, Samsung Electronics가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 품목은 방사선 엑스레이 진단장비, 진단기기 및 의료 모니터 등임.
 
 
2017-2019년 對페루 의료기기 수출 상위 10개 업체
(단위 : U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8e0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8pixel, 세로 440pixel

자료 : VERITRADE
 
 
2017-2019년 한국-페루 상위 10개 수출업체
(단위 : U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8e0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471pixel

자료 : VERITRADE
 

□ 관세 및 수입규제
 
 ㅇ 수입 규제
   - 페루 내 의료기기 수입 및 유통을 위해 식약청(DIGEMID) 위생 등록(Registro sanitario) 승인이 요구됨.
   - 의약품 취급 업체를 통해서만 위생허가 취득이 가능하며 해당 명의는 5년 동안 유지
   - 식약청에 제품 등록 시 제조사의 해당 제품 기술 및 규제 관련 정보 제출이 요구됨.
   - 대외무역 싱글윈도우(VUCE, https://www.vuce.gob.pe)를 통해 수입 업체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
   - 약 3~6개월 후 승인 여부 결정
   - 위생 허가 취득 후, 수입업체는 민간 부문(병원) 또는 공공부문(입찰)에 유통이 가능
 
  ㅇ 관세
   - 해당 HS CODE 901890, 902214, 841920는 관세가 발생하지 않음.
 

□ 유통구조
 
 ㅇ 의료기기는 보건부(MINSA)에서 구입하여 병원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됨.
 ㅇ 위생 허가를 받은 업체들은 의료기기 수입 및 유통을 위한 공공조달 사업에 참여 가능
 ㅇ 제품 규격 및 가격 평가 후 낙찰된 업체는 연구실, 개인 병원 등에 판매가 가능함.
 

□ 전문가 의견 및 시사점
 
 ㅇ 페루의 의료기기 시장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
   - 스페인의 수술장비 공급업체인 Surgimedical사의 영업 관리자 Carlos Geldres에 따르면 페루 의료기기 시장은 최근 몇년간 성장세가 지속되어 왔으며, 2020년에도 정부 병원 건설 투자로 인해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임
 
 ㅇ 가격보다 브랜드 인지도 및 품질이 중요
   - Carlos Geldres에 따르면 의료 소비자의 경우 실험실 및 병원에 사용되는 의료 장비는 가격보다 품질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유명한 브랜드나 쉽게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함.
   - 페루에서 한국산 제품은 우수한 품질로 잘 알려졌으며,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산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됨. 이와 같은 상황은, 기존 한국 업체와 거래 중인 업체나 신규 거래를 체결을 고려 중인 업체들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임.
 
자료 :  VERITRADE, 페루 정부 웹사이트, KOTRA 리마무역관 자료 종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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