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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서 검증까지 46일로 단축


BioINwatch(BioIN+Issue+Watch): 19-67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서 검증까지 46일로 단축

 


◇ AI 활용 신약개발 스타트업인 인실리코 메디슨은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 발굴, 합성 및 검증까지 단시간에 수행할 수 있는 AI 시스템 ‘GENTRL’을 개발. 연구팀은 GENTRL을 이용하여 섬유증 및 기타 질환 치료를 위해 DDR1 억제제 타겟물질 6개를 발굴 및 합성한 후 in vitro 및 in vivo에서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단 46일 만에 마쳤다고 발표. 기존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절감에 커다란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되어 향후 신약개발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출처 : Forbes, This Startup Used AI To Design A Drug In 21 Days, 2019.9.2.; Drug Target Review, AI designed, synthesised and validated new drug in 46 days, 2019.9.2.


■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 46일 이내에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합성, 검증까지 가능한 인공지능 시스템 ‘GENTRL’ 개발


 ○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신약개발 스타트업 인실리코 메디슨은 신약 후보 물질의 발굴, 합성 및 검증까지의 시간을 46일로 단축할 수 있는 새로운 AI 시스템 GENTRL(Generative Tensorial Reinforcement Learning)을 개발 


  - 딥 러닝(Deep learning) 시스템인 GENTRL은 소분자 화합물 발굴 및 검증에 최적화된 것으로, 연구팀은 21일만에 유망한 타겟물질 6개를 발굴하였고 이후 합성 및 동물실험을 통해 가능성을 있는 결과를 확보


< GENTRL 시스템을 이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 프로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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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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