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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지속 확대

 

BioINwatch(BioIN+Issue+Watch): 21-62 

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지속 확대


◇  전 세계 2,073개의 항암세포치료제 R&D 파이프라인(2021. 4월 기준)이 있으며, R&D 및 임상 파이프라인의 꾸준한 증가로 암 극복을 위한 세포치료제의 가능성 제고
    ▸주요 출처 :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The clinical pipeline for cancer cell therapies, 2021.6.4 

▣ 올해 초, 미국 FDA는 새로운 타겟을 항암 표적으로 하는 CAR-T (키메라항원수용체) 세포치료제를 승인(2021.3.5)
 ○ BMS의 Abecma(Idecabtagene vicleucel)는 다발성골수종치료를 위한 BCMA(B cell maturation antigen)을 타겟으로 하는 CAR-T 치료제로,
  - 이전에 FDA 승인을 받은 CAR-T 치료제 4개*는 모두 CD19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세포치료제로 개발
    * Kymriah, Yescarta, Tecartus, Breyanz

 
< 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

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지속 확대.png


 
출처 :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The clinical pipeline for cancer cell therapies. 2021.6.4.
 

▣  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 CD19, BCMA 및 CD22를 표적으로 개발 중  

 ○ 2021년 4월 기준, 전 세계 2,073개의 항암세포치료제가 R&D 파이프라인에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38% 증가한 수치 
  - CAR-T 치료제는 299개가 추가되어(전년대비 35% 증가) 지속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전임상 및 임상 1상 단계에 있음
  - CAR-T세포를 이용한 항암치료제는 80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다음으로 자연살해(NK/NKT) 세포치료제(67개) 그리고 신규 T세포치료제(51개) 순
  - 또한 항암세포치료제는 자가(autologous) 유래가 동종(allogenic) 보다 2배 많아 자가 유래 항암세포치료제 개발이 활발

 ○ 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1,358개의 항암세포치료제가 임상시험 중에 있으며(2021년 4월 기준), 이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수치
  - 대부분(40%) 혈액암 대상이며, 고형암은 초기 단계에서 임상시험 중
    ※ 국내기업 큐로셀은 지난 4월 CAR-T치료제 ‘CRC01’의 임상 1상에서 첫 환자 투여

 ○ CD19, BCMA 및 CD22는 혈액암에 대한 주요 표적이지만, 시장 포화도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증가폭은 미미한 상황(67개)
  - TAA(Tumor-associated antigen, 종양관련항원)은 고형암의 주요 타겟 
    ※ 고형암의 종양 미세 환경에서 인식, 추적 및 생존과 관련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강화된 CAR-T 치료제 개발 중
  - 고형암 관련하여 GPC2 및 GPC3(glypican-2 및 -3)을 표적하는 세포치료제 개발은 2019년 이후 매년 거의 두 배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 

 
< 혈액암과 고형암에 대한 세포치료제의 상위 표적 >
 

항암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지속 확대1.png


출처 :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The clinical pipeline for cancer cell therapies. 2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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