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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창업(예비)자, 2021년 이렇게 준비합시다!


 

바이오스타트업 및 벤처 창업의 明과 暗

바이오헬스 창업(예비)자, 2021년 이렇게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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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대표이사 유진산



1. 서론
 
2020년 1월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를 다녀오고, COVID-19로, 이 후 해외출장은 모두 online으로 대체되면서, BioEurope과 BioCentury의 China Healthcare Summit을 남겨두고, 이제 올해도 두 달 정도 남았습니다. 

바이오헬스 분야로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최근 창업하신 창업자 분들께서는 대부분은 잘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2021년 Presentation/Partnering/fundraising 일정을 월별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이 같은 일정은 한국바이오협회(http://www.koreabio.org/main.do),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http://www.kobia.kr/), 바이오헬스케어협회(http://biohealthcare.kr/0101), 브릭 바이오 일정(https://www.ibric.org/), 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http://www.kpbma.or.kr/) 사이트에서도 자세한 공지가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특성을 고려해서 모두 들어가셔서 보시고, 적당한 일정들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더 좋은 행사를 알게 되시면 추가하시고, 주위와 정보 공유도 하시고, 2022년은 더 풍성하고 건설적인 일정 준비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 2021년 바이오헬스 분야 주요 국제 행사(월별 소개)        
     
가. 1월

1월의 꽃은 그래도 역시 Union Square옆에 있는,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늘 개최해오던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JPMHC 2021’은 예상 했던 대로, Virtual로 개최된다고 하며 일정은 2021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로 되어있습니다.

저도 창업하고 10여년을 매년 참석해온 행사로, 호텔비와 항공권 바가지요금에 항상 불만이 많았던 입장에선 Virtual이 반갑긴 하지만, 시차와 싸우고, 하루 종일 이 호텔, 저 호텔 다니면서 비즈니스 미팅을 마친 후, 다국적 제약사들이 보내는 초청에 참석하는 칵테일/디너 리셉션을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아쉬움도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하루 종일 10여개 파트너링 미팅 보다, 이 다국적 제약사들의 디너 리셉션에서 바로 C-level들과 와인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게 더 효율적인 적이 더 많았습니다. 

이점이 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2022년 JPMHC는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등으로 off-line으로 개최될 수도 있겠다는 조심스러운 기대도 해봅니다. 또한 지난 사스(SARS)나 메르스(MERS) 바이러스처럼 어느 순간 잠잠해질 수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찌되었든, 제약바이오분야 업종에 종사하고 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1’이 virtual로 개최된다고 하더라도, 미리미리 준비하라고 필자는 추천 드립니다.

다음 Link(https://jpmhealthconference.org/)에 접속해서, 본인의 참여의사를 전달해도 좋을 듯합니다. 또는 JP Morgan Korea(https://www.jpmorgan.co.kr/en/about-us)에 연락해서 invitation을 요청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JPM의 invitation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on-line이기 때문에, 조만간 어떤 방식으로 운영될지 JPM 측에서 알려줄 겁니다. 


...................(계속)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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