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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소재와 단일도메인항체의 융합 그리고 감염병 진단 기술 - KEIT PD 이슈리포트 2020-8월호 : 이슈3

 

[KEIT PD 이슈리포트 2020-8월호 : 이슈3]

 

세라믹 소재와 단일도메인항체의 융합 그리고 감염병 진단 기술

 

정봉용 세라믹 PD / KEIT

임명운 대표이사 /( 주)중겸

 

SUMMARY

 

□ 단일도메인항체는 바이오소재 산업의 반도체

ㅇ 두 개의 heavy chain으로만 구성된 낙타 항체 혹은 상어 항체를 구성하는 부위 중 항원과 결합하는부위만을 첨단 유전공학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장 작은 분자량의 재조합 항체인 단일도메인항체는지난 수십 년 동안 개발·활용되어온 전통항체와는 패러다임이 완전히 다른 첨단 바이오소재

ㅇ 반도체가 초고집적화되며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신기능 발현이 가능해지듯 단일도메인항체는 바이오소재 산업의 반도체와 같은 역할로 전통항체에서 실현 불가능했던 유전자 라이브러리 수준에서의 광범위한 스크리닝이 가능하고, 극단적 pH, 온도, 분해효소 하에서도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기능성항체소재의 선별까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량생산이 용이한 경제성과 다양한 기능성 부여가 가능하여 기술적으로 수준 높은 제품 개발이 가능한 신개념의 신소재

ㅇ 단일도메인항체 응용기술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동물세포 배양용 생물반응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스트 발현시스템에서 매우 간편하게 생산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고가의 장비가 불필요하여 기존 전통항체 방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대량생산이 가능

 

□ 시사점 및 정책제안

ㅇ 전통항체 대비 특징과 장점이 많아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이 가능한 단일도메인항체를 응용하기위해서는 상자성 세라믹소재와의 융합기술 개발이 필수적이므로 바이오 기술과 세라믹 기술의 동시 개발및 융복합화 기술 확보가 필요

ㅇ 세라믹소재와 바이오소재의 융합기술 개발과 확보를 위해서는 산학연 컨소시엄 기반의 중장기적인 R&D와 정부/민간의 집중 투자가 필요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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