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정책/성과

과기정통부 정병선 제1차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대응 간담회 개최


과기정통부 정병선 제1차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대응 간담회 개최

- 한국화학연구원 방문, 과학기술계의 긴급대응연구 적극적 참여 및 협조 강조 -



●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2월 13일(목) 한국화학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대응을 위한 긴급대응연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과학기술계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정부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을 활용해 신속진단법 개발, 치료제 재창출 등 4개 과제에 2월 중 예산을 투입, 신속히 연구개발을 착수하여 성과를 방역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 재난안전에 긴급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지원(과기정통부-행안부 협업)

 

ㅇ 이에, 과제공고(2.14~19)에 앞서 과학기술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적기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병선 제1차관은 “과학기술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라고 강조하며,

 

ㅇ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대응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조기에 창출하여, 국민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과학기술계 전체의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참고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긴급대응연구 예비공고*(안) >

* 한국연구재단 예비공고를 통해 연구자 의견수렴 후 2.14 공고 예정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대응 신속진단법 개발

 

ㅇ (연구목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환자, 유사 의심환자, 밀접 접촉자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는 진단법* 개발

 

* 진단검체 전처리, 신속진단키트, 진단시약 등

 

ㅇ (기간/규모) 12개월 / 총 3억 원

 

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치료제 재창출

 

ㅇ (연구목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치료제 재창출*

 

* 상용화 또는 검증된 약물 중 코로나19에 효능이 있는 약물을 선별

 

ㅇ (기간/규모) 12개월 / 총 4억 원

 

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위해도 평가를 위한 바이러스 특성 연구

 

ㅇ (연구목표) 바이러스의 성장특성, 항원성 분석, 숙주 수용체 분석 등을 통해 방역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조기에 제공

 

ㅇ (기간/규모) 24개월 / 총 5억 원

 

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연구자원 확보 및 확산 예측

 

ㅇ (연구목표) 국내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관련 연구자원(예 : 병원체, 검체, 유전자, 임상정보 등)을 확보하고, 역학정보 기반 바이러스 확산 예측 모델을 수립하여 방역당국에 정보 제공

 

ㅇ (기간/규모) 24개월 / 총 5억 원

 

 

붙임.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대응 간담회 개최 계획(안)


...................(계속)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