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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차세대 유망 서비스 수출산업으로 육성!

 
디지털 헬스케어를 차세대 유망 서비스 수출산업으로 육성!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네오펙트(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본사 방문
◇ 관계부처 합동으로 「K-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발표 예정(8.6)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31(금),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비대면 홈재활 규제샌드박스 1호 기업’인 ㈜네오펙트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수출애로를 점검함
 
 
□ 정부는 코로나-19로 수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K-서비스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수출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무역구조의 질적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추진중
ㅇ 이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K-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중임(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8.6)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 예정)
ㅇ 특히, 시장성과 경제성 등을 바탕으로 의료·헬스케어, 콘텐츠, 에듀테크, 디지털서비스, 핀테크, 엔지니어링 등을 6대 유망 K-서비스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이 중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해외진출에 성공한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로 함
 
 
□ ㈜네오펙트는 뇌졸중, 치매 등 신경계 질환 환자를 위한재활 의료기기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ㅇ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의료클리닉 ‘커뮤니티 리햅 케어(CRC)’를 운영중이며,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를 계기로 주정부의 지원을 받아 전면적인 비대면 의료를 시행중임
ㅇ 특히, 동업체는 올해 6월 ‘홈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스마트 글러브 등)의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재활 취약계층(소아마비, 뇌졸중 환자 등)을 대상으로 편리하게 가정에서 재활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준비중에 있음
 

□ 이날 현장에서는 디지털 재활훈련 기기인 ‘스마트 글러브’, ‘스마트 보드’ 및 비대면 의료 솔루션 ‘텔레리햅(Tele-Rehab)’ 시연이 있었으며, 성윤모 장관은 ‘스마트 글러브’를 직접 체험함

 

스마트 글러브: 뇌졸중 등 중추신경계질환 환자들이 다양한 재활훈련 게임을통해손가락과 손목, 아래 팔 기능재활 훈련수 있도록 개발된 재활기기

 

스마트 보드 : 뇌졸중, 척추외상, 다발성 경화증, 근골격계 장애 등중추신경계질환 및근골격계질환환자들이 능동관절가동 범위조절 능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기기

스마트 글러브

스마트 보드

비대면 의료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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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는 “재활 사각지대 해소 및 국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홈 재활서비스가 의료산업 발전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ㅇ “헬스케어 기업들이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기 까지는 임상, 허가, 보험수가 생성 등 절차들이 있는데, 제품개발 중심의 연구과제 지원 이외에 임상, 인허가, 보험수가 생성 등에 대한 정부 지원도 필요”하다고 덧붙임

 

 

□ 이에 성윤모 장관은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 개발사업을 통해 기술개발과 임상, 인허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ㅇ 국산 의료기기·헬스케어기기 사용 확대를 위해 외산-국산 간 사용자 비교 평가, 신뢰성 평가 및 해외 인허가 기술문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비R&D 사업도 병행 추진중이고, 

ㅇ 보험 등재와 관련해서는 복지부 소속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중이라고 답변함

 

 

□ 한편 산업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수출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무역구조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등 6대 K-서비스 산업의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고 있음 

ㅇ 기존 제조업 중심의 지원사업과 제도를 서비스 친화적으로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서비스기업에 대한 융자 확대, 무역보험 우대 등 핀셋형 금융·투자지원을 보강할 계획이며, 

ㅇ 공공사업, 대기업 연계 및 협업을 통해 해외진출 선결조건인 트랙레코드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한편, 디지털 수출 플랫폼, ODA·K브랜드 연계 등 포스트코로나 전략 마케팅을 확대하고, 

ㅇ 해외지재권 보호 강화, 글로벌 표준 선점, 서비스 수출 통계체계 혁신 등 제조업에 못지 않는 수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임

 

 

□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모범이 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바이러스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다가올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언급함 

ㅇ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분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의 풍부한 의료 데이터 및 ICT인프라 기반으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라고 하면서, 

ㅇ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우리의 국격을 배경으로 비대면 서비스인 디지털 헬스케어가 신수출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함 

ㅇ 끝으로 성장관은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라고 한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의 말을 인용하면서,

 

- “민관이 함께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기회로 만들어, 한국이 미래의 세계경제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강조함

 

붙임 : 서비스 수출기업 현장방문 개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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