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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363(2020.09.14)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363(2020.09.14)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s -
 

◈ 포커스
   - 연합데이터컨소시엄, 민감한 보건데이터 공유를 실현
 
◈ 디지털 헬스케어
  - 미국 Teladoc Health, 인수합병을 통해 원격의료 분야 확대
  - 미국 트럼프 행정부, 원격의료를 적극 지원
  - 독일 Authentic Network, 아프리카 의약품에 대한 진위 증명앱 개발
  - 일본 후생노동성 등, 의료정보시스템 사업자의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 인도 건강보험정책, 블록체인과 스마트계약 채택을 촉진
  - 글로벌 디지털헬스 동향, 미래를 변화시키는 150개 스타트업
 
◈ 4대 보건산업
  - 미국 FDA, 일부 과학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혈장 치료제 승인
  - 미국 Atlas Spine, HiJak AC 확장가능한 경추간 융합기기 출시
  - 영국 Innovate UK, 중소기업 MDR 준비 상황 점검
  - 유럽 EC, 영국 제약업체 AstraZencea와 백신 사전구매 계약 합의
  - 중동지역 헬스케어, 유전학과 생활양식의 선택에 대한 연구 필요
  - 알리바바와 아마존, 온라인 건강 및 화장품 분야에서 시장을 주도
  - COVID-19 생태계, 최근 백신 개발 동향과 향후 전망
  - 제약업체, COVID-19의 영향으로 HCP와 새로운 관계 정립

 

 

연합데이터컨소시엄, 민감한 보건데이터 공유를 실현

 

연합데이터컨소시엄(Federated Data Consortium, 이하 FDC)은 민감성 때문에 국가또는 기관 내에 남아 있어야 하는 유전 데이터를 포함한 건강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가능하게 하는 유망한 방법이 되고 있으며,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주도하에, 호주 유전체학 건강연합(Australian Genomics Health Alliance), 영국 유전체학(Genomics England), 미국 인터마운틴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 캐나다 유전체학4RD(Genomics4RD) 등은 공동으로 혁신을 주도하고 희귀질환의 잠재적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유전체 데이터컨소시엄 거버넌스 모델에 대한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8단계 지침을 제시

 

[1] 개요

■ 세계경제포럼(WEF)은 국경을 넘어선 보건데이터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년 7월부터’20년 7월까지 보건데이터 장벽을 해소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했으며, 캐나다, 호주, 영국, 미국의4개 유전체학 연구소와 함께 8단계에 걸쳐 구축되는 거버넌스 모델에 대한 지침을 제공

 

<연합데이터컨소시엄의 8단계 프로세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ae8bf38.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7pixel, 세로 424pixel

 

ㆍ 연합데이터 컨소시엄은 △1단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발굴 △2단계 문제 정의 △3단계참여동기 파악 △4단계: 자원식별 △5·6단계: 거버넌스 모델 설계 및 구축 △7단계: 데이터 구조화 △8단계: 기술 적용의 단계로 구분되어 단계적으로 구축

 

 

 

...................(계속)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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