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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공고

코로나19와 기존 감기/독감 유행과의 연관성(교차예방 및 바이러스 간섭)

 

 

코로나19와 기존 감기/독감 유행과의 연관성(교차예방 및 바이러스 간섭) 


※ Nature News Feature, How COVID-19 is changing the cold and flu season(’20.12.15.) www.nature.com/articles/d41586-020-03519-3 

 ㅇ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조치들이 뜻하지 않게 독감 및 다른 호흡기질환 유행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큼
- 인플루엔자(독감)은 예년 평균보다 밑도는 감염률을 보임. 이는 코로나19 대응조치에 영향을 받았지만 100% 기인한 결과는 아닌 것으로 관찰
※ 일부 남아메리카 국가들의 경우, 코로나19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독감 발병률이 현저히 낮음을 관찰 
-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영향을 주었지만, 사람 간의 이동 감소, 증가한 독감백신 접종 등이 독감 유행에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예측
- 올해 인플루엔자의 낮은 유행으로 인해 내년 2021년 인플루엔자 백신에 적합한 바이러스를 예측하기가 더욱 어려워 질 수 있음

 ㅇ 반면, 일부 감기 바이러스(RSV, 리노바이러스)의 감염율이 증가하는 추세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aptical virus)*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유행이 줄었으나, 최근 10월부터 감염률이 급격히 증가
* 전 세계적으로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5%를 차지하며 예방백신은 없음
- 하지만 현재까지 주로 보이는 팬데믹 대응조치에 반응하는 바이러스의 하강 추세에 역행하는 리노바이러스* 존재
* (특히 어린이의) 보통감기를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현재까지 그 종류만 100가지 이상이 존재하며, 그중 10여 가지는 모든 지역사회에서 유행
※ 리노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나 코로나바이러스와 달리, 비누와 소독제에 취약한 외피(지질막)를 갖고 있지 않아 표면에서 더욱 안정적이며, 무증상전파가 많은 특징으로 인해 감염률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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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Nature News Feature, How COVID-19 is changing the cold and flu season(’20.12.15.)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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