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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식약처, 임상분야 규제과학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식약처, 임상분야 규제과학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임상분야 규제과학*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대학교, 병원, 관련업계, 협회 등과 함께 6월 10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의약품, 의료기기 등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과 성능 등을 평가하는 규제 측면에서의 새로운 기준, 방법 등을 개발하는 과학
 
 
○ 이번 간담회는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임상시험 수행시 개선돼야 할 사항과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식품의 안전성과 기능성 평가 분야 규제과학 석·박사 양성 사업으로, 규제과학 대학 선정 후 대학원에 규제과학과를 신설하고 학위과정 운영(5개 대학선정, ’21∼’25 600명 규모, 총 231억)
 
 
□ 이 자리에서 업체와 협회 등은 식약처에 임상시험 수행과 정책 실무 경험이 있는 임상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줄 것과 제약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임상단계·분야별 특화 교육과정 개설을 요청했습니다.
 
 
 ○ 이에 대해 김강립 처장은 “제품 특성에 맞게 임상시험을 설계·수행·평가하는 전문 인력 확보는 경쟁력 있는 바이오헬스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 “식약처는 21년부터 추진 중인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으로 특화된 교육과정 등을 만들고 역량 있는 임상시험 전문 인력을 길러내 임상시험 인프라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김 처장은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은 제약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라면서
 
 
 ○ “산업계·학계·의료계 등도 최대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임상시험분야 전문가를 키우고 임상시험이 활성화 되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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