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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과

식약처, 환자중심 의료제품 안전 문화 조성 추진


식약처, 환자중심 의료제품 안전 문화 조성 추진

- 환자단체와 협력강화를 위한 환자단체·식약처 정기 간담회 개최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환자가 사용하는 의료제품의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자단체 대표들과 9월 14일 식약처(충북 오송)에서 정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 환자단체(81곳): 한국환자단체연합회(8곳),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73곳)
 
 ○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달라지는 의료제품 분야 주요 정책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개발 현황 ▲환자단체와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환자단체들로부터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 김강립 처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특히 많이 힘드셨을 환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환자단체와 협력을 지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도입으로 코로나19 상황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식약처는 내년 확보된 예산으로 환자단체와 식약처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환자단체가 지속적으로 요청한 협력사업, 공동 조사 등 수행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아울러 시민사회와 함께 동반자적 입장에서 환자중심의 의료제품 안전 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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